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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m디자인 정유빈 대표 "월간인물" 기사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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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3-30 08:57 조회6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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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정유빈 10mm디자인 대표 - “한계 없는 디자인과 설계, 디자이너의 몫이죠!”

최근 ‘쿡방’에 이어 ‘집방’(인테리어 방송)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주거환경이나 비즈니스 공간 등에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온전히 담아내고자 하는 대중들의 자기표현 의지가 높아짐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전문 업체보다는 셀프인테리어를 통해 본인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낸 공간을 연출하는 것이 유행이지만 규모가 큰 인테리어 변경이나 손재주가 없는 이들에게 셀프인테리어는 쉽지 않은 일. 때문에 개성이 존중된 감각적인 디자인과 전문적인 시공으로 200% 만족을 채워 줄 전문 인테리어 업체를 찾는 것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실용성과 희소성 갖춘 감각적인 디자인 선도
거품 많고 만족스럽지 못한 인테리어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기능이나 실용성, 디자인 등 인테리어의 다양한 요소들 중 어느 한 쪽에만 편향된 인테리어라든지 의뢰인의 색깔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경우, 또는 값비싼 자재들로 보여주기식 인테리어를 하는 경우가 그러하다. 정유빈 대표는 이 같은 현실에 회의감을 갖고 10mm디자인을 설립해 클라이언트의 색깔과 감각적인 디자인, 전문적인 시공의 삼박자가 어우러지는 인테리어를 제시한다. 10mm디자인은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디자인 감각과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반영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시공능력으로 보다 완벽한 공간을 완성시킨다는 모토를 지니고 있다.

인테리어를 의뢰하는 경우의 다수는 창업 또는 새로운 주거환경의 구성 등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는 시점이기에 의뢰하는 공간에 대한 의미도 남다를 터, 저마다 계획한 예산은 모두 다를 수 있지만 최상의 결과물을 얻고 싶은 마음은 같을 것이다. 물론 계획된 예산이 충분하다면 보다 여유로운 환경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도 있지만 정 대표는 풍족한 예산이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위한 필수조건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오히려 정해진 예산 안에서 클라이언트의 계획과 내부 구성에 맞는 디자인과 설계를 속 시원히 풀어주는 것이 디자이너의 일이 아니겠냐고 반문한다.

인테리어 영역에 경계를 두지 않기에 넓은 디자인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10mm디자인은 유행을 뒤따르기 보다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편이다.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하기에 앞서 평소 고전적인 형상물을 그만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미리 스케치해보거나 세심한 눈썰미로 내공을 쌓아온 것이 감각적인 디자인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여기에 클라이언트의 색깔과 디자인 계획을 조화시키기에 흔치 않으면서도 독특한 결과물이 완성된다. 특히 그의 능력은 조명을 시공하는 단계에서 더욱 빛난다. 여성들은 잘 알 것이다. 피부 톤과 컨셉에 맞는 조명이 성형과도 같은 효과를 낸다는 것을. 정 대표는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색감과 조명만으로 충분히 퀄리티 높은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지나치게 고가인 자재와 소품 사용은 오히려 이질감이 들고, 비용이나 실용적인 면에서도 의뢰인에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솔루션은 고객의 입장에선 여러모로 획기적인 대안이 된다.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장소는 그가 전체 디자인하고 시공한 웨딩빌리지 내 카페 ‘메종드메이시’. 곳곳에 독특하고 눈에 띠는 소품과 가구들이 많아 물어보니 역시 직접 제작한 제품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업계에는 전체 컨셉에 맞는 가구나 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업체들이 꽤 있다. 하지만 원목 가구가 일반적이며 철제 가구나 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것은 언뜻 생각해보아도 재질의 특성상 쉽지 않은 일. 직접 제작한 테이블은 물론 데스크 위의 창틀과 창을 비스듬히 열어놓은 독특한 디자인 요소 등이 해당 공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상징이 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이윤창출에 도움이 되는 브랜딩과 방향성 모색, 만족스러운 시작을 책임진다는 소신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한다는 정 대표. 어느 곳에서나 랜드마크가 되는 10mm디자인만의 인테리어가 완성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연의 소중함으로 남다른 경쟁력 키워
“제가 건축디자인에 참여하고 인테리어 한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 신혼부부가 될 수도 있고, 어렵게 다시 시작하는 분들일 수도 있고요. 그런 분들의 시작점을 함께 한다는 것은 아마 이 일을 해보지 않은 분들은 모를 묘한 감정일 듯합니다. 공사를 진행한 많은 분들이 꼭 잘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인테리어를 진행하는데요. 그런 마음에서인지 만족스럽다는 연락을 받거나 사업체가 잘되고 있다는 소문을 들으면 제 일이 잘 되는 듯 너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너무 행복한 일 같아요. 이 일을 하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기운을 뿜는 10mm디자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직원이든 협력업체이든 고객이든 모든 관계를 비즈니스만을 위한 소모적 관계로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는 정유빈 대표. 때문에 직원 및 협력업체와는 일 년에 두 번씩 체육대회 등 행사를 주관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친목을 쌓는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시작했던 일이 자연스럽게 고객에게도 신뢰감을 형성하는 토대가 되어줬다. 완성도 높은 결과를 위해 무엇보다 디자인 회사와 시공 협력사의 합이 중요한 해당 업계에서 10mm디자인은 자연스럽게 이를 형성해온 것이다. 사후관리에 있어서도 망설임 없이 달려와 줄 만큼 협력업체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점은 업계에서는 큰 경쟁력으로 손꼽힌다.


즐기는 사람을 많이 아는 사람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당해낼 수 없다는 옛말이 있다. 즐기기에 항상 연구하고 디자인에 대한 고민이 자연스러운 정유빈 대표는 자신을 믿고 의뢰하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책임감까지 갖추고 오늘도 클라이언트의 꿈과 희망을 이뤄주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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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nthlypeople.com/m/view.jsp?ncd=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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